디스코드 자기소개
이번 강의처럼 팀원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팀 구성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협업 경험을 데이터로 남기는 서비스
팀은 빠르게 만들어지지만, 함께 일하는 방식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강의처럼 팀원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이 하실 분?”이라는 짧은 글로 팀을 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까운 사람과 바로 팀을 꾸리지만, 협업 기준까지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자기 장점만 보고 시작하면 실제 걸림돌은 프로젝트가 진행된 뒤 드러납니다.
팀 구성의 시작부터 종료 후 피드백까지 하나의 협업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강의 안에서 팀 카드와 참가 신청으로 팀 탐색을 구조화합니다.
TPTI와 역할 선호를 바탕으로 조합 리스크를 미리 확인합니다.
상호평가를 협업 기록으로 남겨 다음 팀 구성에 다시 반영합니다.
프로필은 팀 탐색의 기준이 되고, 피드백은 다음 프로필을 갱신합니다.
TPTI, 역할 선호, 가능한 시간 등 협업 기준 데이터를 먼저 만듭니다.
팀 카드로 팀을 만들거나 참가하고, 신청 전 조합 리스크를 확인합니다.
프로젝트 종료 후 상호평가를 분석해 개인 협업 기록을 업데이트합니다.
팀 탐색과 참가 신청에서 조합 리스크를 판단하기 위한 기준 데이터를 만듭니다.
직접 팀을 만드는 학생은 팀의 목표와 필요한 조건을 카드 형태로 공개합니다.
팀에 들어가기 전에 나와 팀의 TPTI 값을 규칙 기반으로 분석해 리스크를 미리 봅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경험을 데이터로 남겨 다음 팀 구성에 다시 활용합니다.
AeightPlus의 세 기능은 따로 떨어진 기능이 아니라 하나의 사이클입니다.
이 세 기능이 하나의 사이클로 이어지는 것이 AeightPlus의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